4개 남았어요
5,500원~
주문마감 10/19 오전 07:00 · 마감됐지만 4개 더 살 수 있어요
남은수량 4개
따뜻한 밥 한 공기 옆에 젓갈 한 숟가락 올리면, 반찬 걱정은 거기서 끝납니다. - 낙지젓은 쫄깃하고 매콤한 감칠맛이 입맛을 확 살려줘요 - 오징어젓은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에 매콤한 깊은 맛이 있어요 - 명란젓은 짭조름하고 고소하게 톡톡 터지는 명란의 풍미 - 새우젓은 신선하고 담백한 육젓의 감칠맛 - 어느 쪽이든 한 숟가락이면 밥 한 공기 뚝딱 낙지젓, 오징어젓, 명란젓, 새우젓 네 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. 가격은 맛마다 달라요. 따뜻한 밥에 올려 먹거나 김에 싸서 드세요. 입맛 없을 때 죽에 곁들여도 좋아요. 각 250g · 소비기한 최근 생산 상품 10개월 내외 (명란젓은 6개월 이내) 금요일에 가져가서 그날 저녁 따끈한 밥에 올리면, 밥상이 금세 든든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