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고 팩 하나 꺼내 데우면, 뽀얗게 우러난 곰탕 한 그릇이 금방 상 위에 올라옵니다. - 국내산 소양지와 야채를 우려낸 담백하고 진한 육수 - 소양지를 넉넉히 넣어 한 그릇 먹으면 든든해요 - 한 팩 600g, 혼자 한 끼로도 두 사람 국으로도 좋아요 - 밥 말아 김치 한 점 올리면 별다른 반찬이 필요 없어요 - HACCP 인증시설에서 만든 냉동 제품이에요 냉동 상태로 보관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 데우면 돼요. 정상가보다 4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한 그릇 5,900원이면 밖에서 사 먹는 한 끼보다 훨씬 가볍습니다. 1팩 600g · 소양지(국내산) 11.7% · 냉동보관 · 소비기한 냉동 6개월 이상 목요일에 가져가서 냉동실에 넣어 두면, 아침마다 뭘 먹을까 고민하는 날이 없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