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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 불리는 순간 봉지 속 미역이 큰 그릇 가득 불어나서, 한 번 끓이면 온 식구가 먹을 미역국이 됩니다. - 청정 완도 바다에서 자란 프리미엄 미역 - 태양볕과 해풍으로 자연 건조해 향이 깊어요 - 영양이 풍부하고 부드러워서 국이 진하게 우러납니다 - 불리면 양이 훌쩍 늘어 두고두고 쓰기 좋아요 - 미역국, 미역냉국, 미역무침까지 활용이 넓습니다 미역국 : 물에 10분 정도 불린 뒤 헹궈 참기름에 볶고, 소고기와 함께 푹 끓여 주세요. 냉국 : 불린 미역에 차가운 물과 식초, 간장으로 간하면 여름 반찬이 됩니다. 정상가보다 2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한 봉지로 미역국을 몇 번은 끓이니 한 끼 값은 더 가벼워집니다. 180g 내외 · 완도산 · 소비기한 2027년 12월 금요일에 가져가서 그날 저녁 소고기 넣고 끓이면, 따끈한 미역국 한 그릇으로 한 주가 마무리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