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름 팬에서 바삭하게 튀겨 소스를 버무리는 순간, 우리 집 식탁이 중식당이 됩니다. - 겉은 바삭, 속은 촉촉하게 튀겨 낸 정통 중화요리 -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버무리기만 하면 완성 - 꿔바로우는 쫀득바삭, 크림새우는 부드럽고 고소하게 - 칠리새우는 매콤달콤, 탕수육은 새콤달콤한 소스까지 - 밥반찬으로도, 맥주 안주로도 손이 멈추지 않아요 꿔바로우, 크림새우, 칠리새우, 탕수육 네 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. 가격은 같습니다. 냉동 상태 그대로 기름에 170~180℃로 4~5분 바삭하게 튀긴 뒤, 동봉된 소스를 넣고 1~2분 버무려 주세요. 제품별로 다를 수 있으니 포장지 조리법을 확인해 주세요. 정상가보다 3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한 팩에 7,900원이면 중식당 메뉴 한 접시가 집에서 해결됩니다. 꿔바로우·탕수육 550g / 크림새우·칠리새우 400g · 소스 포함 · 냉동 보관 · 소비기한 냉동 10개월 이상 수요일에 찾아가서 주말 가족식사나 맥주 한잔 하는 저녁에 꺼내면, 오늘은 우리 집이 중화요리 맛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