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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군 팬에 올리자마자 지글지글, 고기 굽는 냄새가 퍼지면서 집이 금세 고깃집이 됩니다. -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씹을수록 살아나요 - 안창살은 육즙 가득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소 특수부위 - 토시살은 쫄깃함 속에 부드러움이 있어 다양한 식감이 한 점에 모입니다 - 소금, 후추, 마늘만 곁들여도 진한 육향이 그대로 느껴져요 안창살과 토시살 두 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. 가격은 같습니다. 냉장 해동하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해동한 뒤, 예열한 팬에 겉면을 먼저 익히고 중약불에서 기호에 맞게 구워 주세요. 해동 후에는 가급적 빨리 드시고, 한 번 해동한 제품은 재냉동을 피해 주세요. 밥반찬으로도, 쌈으로도, 술안주로도, 손님상 메뉴로도 잘 어울립니다. 정상가보다 4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고깃집에서 소 특수부위 한 접시 값을 생각하면 훨씬 가볍습니다. 180g 내외 · 구이용 스테이크 · 소비기한 냉동 6개월 이상 수요일에 가져가서 냉동실에 넣어두면, 퇴근길 갑자기 고기가 당기는 날 바로 꺼내 굽는 한 끼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