품절
주문마감 10/13 오전 07:00
남은수량 0개
퇴근길에 냄비 하나 꺼내 끓이기만 하면, 온 집 안에 구수한 국물 냄새가 퍼지는 저녁이 됩니다. 뚝배기 없이도 놋그릇에 담아 내면 보양식집 한 상이 부럽지 않습니다. - 흑염소와 한방 재료를 정성껏 우려낸 깊고 진한 국물 - 황기·감초·구기자를 넣어 구수하게 끓였습니다 - 숟가락으로 뜨면 부드러운 흑염소고기가 결대로 풀립니다 - 시래기와 부추가 푸짐하게 들어 한 그릇이 든든합니다 - 파우치 그대로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한 끼 냉동 상태로 보관하다 먹기 전에 찬물이나 냉장에서 해동하세요. 해동 후 냄비에 담아 4~5분 끓이거나,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7~8분 데우면 됩니다. 급하면 냉동 상태 그대로 끓는 물에 10분 중탕하셔도 됩니다. 정상가보다 8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정가의 절반 수준이라 두어 팩 쟁여 두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. 600g · 소비기한 냉동 10개월 이상 냉동실에 한 팩 넣어 두면 쌀쌀한 날 밥 한 공기 말아 먹을 국이 늘 대기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