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끈한 밥 위에 꼬막살과 양념을 올려 쓱쓱 비비면, 강릉 포장마차에서 먹던 그 꼬막비빔밥이 우리 집 식탁에 올라옵니다. 꼬막 까는 수고 없이 10분이면 한 그릇이 완성돼요. - 통통한 여수 꼬막살이 씹을 때마다 탱글탱글 터집니다 - 강릉 엄지네 레시피 그대로, 특제 마늘간장 양념이 밥알마다 배어들어요 - 참기름·들기름에 참깨, 고춧가루까지 한 세트로 들어 있어 따로 살 게 없습니다 - 한 팩이면 2~3인분, 가족 저녁이 금방 차려집니다 조리법: 꼬막살을 해동해 소스와 참들기름, 참깨, 고춧가루를 넣고 밥에 비벼 드세요. 야채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집에 있는 채소를 곁들여도 좋습니다. 보관법: 냉동 보관(-18℃ 이하), 받아오신 날 바로 냉동실에 넣어 두세요. 정상가보다 7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2~3인분 한 끼로 나누면 한 사람에 7,000원 안팎이에요. 한 팩 333g · 꼬막살 240g 내외 · 소비기한 냉동 10개월 이상 수요일에 가져가 냉동실에 넣어두면, 입맛 없는 날 10분 만에 꼬막비빔밥 한 그릇이 뚝딱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