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장을 뜯자마자 아삭한 양상추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. 바쁜 점심, 한 손에 들고 먹어도 속이 쏟아지지 않게 야무지게 말아 놨어요. - 오늘 만들어서 바로 입고되는 신선식품 - 겹겹이 들어간 양상추가 한 입마다 아삭 - 햄과 올리브가 짭짤하게 어우러지는 콜드컷 - 치폴레 소스에 버무린 치킨이 매콤달콤하게 입에 착 - 두 가지 중에 골라 드실 수 있어요 냉장 보관하고 소비기한 안에 드세요. 먹기 전에 잠깐 꺼내 두면 또띠아가 훨씬 부드럽습니다. 정상가보다 1,4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커피 한 잔 값 아끼면서 점심은 든든하게 챙기세요. 소비기한 냉장 5일 · 콜드컷 / 치폴레 2종 (가격 같음) 금요일에 가져가 두면 주말 브런치도, 월요일 출근 도시락도 걱정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