품절
주문마감 10/12 오전 07:00
남은수량 0개
금요일 저녁, 석쇠 위에서 노가리가 노릇하게 말려 올라가는 소리부터 벌써 맥주 생각이 납니다. 손으로 죽 찢으면 결 따라 살이 길게 뜯겨 나옵니다. - 겉은 바삭, 속은 촉촉한 반건조 식감 - 찢을수록 고소한 살점이 결대로 쭉쭉 - 잡내 없이 담백해서 한 마리씩 계속 손이 갑니다 - 숯불·에어프라이어 어디에 구워도 맛이 살아납니다 - 캠핑 불멍에도, 집 맥주 한 잔에도 잘 어울리는 안주 석쇠나 숯불에 앞뒤로 살짝 구우면 향이 확 올라옵니다. 에어프라이어는 180도에서 3분 정도면 충분합니다. 마요네즈에 간장, 청양고추를 섞어 찍어 드시면 안주로 끝판왕입니다. 남은 건 냉동실에 보관하세요. 정상가보다 2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한 팩으로 두세 명이 안주 삼기 넉넉합니다. 200g 내외 · 100% 국내가공 16일 금요일에 가져가서 그날 밤 바로 구우면, 주말 술상은 이걸로 정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