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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들기 전, 침대에 누워 길쭉한 쿠션을 품에 안으면 하루의 긴장이 스르르 풀립니다. - 포근한 기모극세사가 닿는 순간 손이 먼저 알아봅니다 - 100×30cm, 품에 쏙 들어오는 편안한 숙면 사이즈 - 로맨틱 핑크와 산뜻한 민트, 잔잔한 꽃무늬에 술 장식까지 - 보관이 쉬운 고급 더스트백에 담겨 와서 선물로도 좋습니다 세탁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단독 세탁해 주세요. 건조기와 고온 건조는 피해야 오래 포근합니다. 핑크와 민트 두 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. 가격은 같습니다. 정상가보다 45,4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2027 신상으로 들어온 롱필로우입니다. 100×30cm · 기모극세사 · 핑크 / 민트 화요일에 찾아가서 그날 밤부터 품에 안고 주무시면, 침실이 한결 포근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