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탁 한가운데 접시를 놓고, 김 위에 과메기 한 점과 쪽파를 올려 초장을 콕 찍는 그 순간부터 술상이 완성됩니다. - 횟집 일회용 회초장이 아니라 진짜 수제 양념초장이 두 봉 들어 있습니다 - 촉촉하게 씹히다가 비린맛 없이 고소하게 끝나는 과메기 - 꼬시래기와 다시마, 알배추와 쌈추까지 따로 장 볼 필요가 없습니다 - 마늘·고추·쪽파가 같이 와서 바로 상에 올리면 됩니다 김 위에 과메기를 올리고 야채와 초장을 살짝 얹어 드세요. 쌈으로 싸 드셔도 좋습니다. 정상가보다 5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과메기 14쪽에 야채와 초장까지 한 세트로 들어 있습니다. 햇 과메기 14쪽 · 진짜 수제 양념초장 2봉 · 꼬시래기 + 다시마 · 마늘 + 고추 + 쪽파 · 알배추 + 쌈추 · 김 금요일에 가져가서 그날 저녁 가족 술상에 바로 올리면, 따로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