품절
주문마감 9/27 오전 08:00
남은수량 0개
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오기 싫어지는 계절이 왔습니다. 손을 얹으면 쑥 들어갔다가 천천히 올라오는, 그 두께의 이불입니다. - 표면이 짧고 촘촘한 기모라 살에 닿는 순간 서늘하지 않습니다 - 무겁게 누르는 솜이 아니라 가벼운데도 어깨까지 금방 따뜻해져요 - 가장자리 웨이브 마감이라 여러 번 빨아도 솜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습니다 - OEKO-TEX 인증 원단이라 아이 방에 깔아도 신경 쓸 일이 적습니다 세탁은 30℃ 미온수 울코스에 중성세제, 세탁망에 넣어 단독으로 돌리시고 그늘에 널어주세요. 베이지, 그레이, 핑크 세 가지 색이 있고 가격은 같습니다. 정상가 424,000원짜리를 39,900원에 가져왔습니다. 180×220cm 1채 10월 2일에 가져가서 그날 밤부터 덮으면, 보일러 온도를 한 칸 내리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