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 내려놓고 한 개 집었다가, 잔을 비우기 전에 두 번째에 손이 갑니다. 겉은 바스러지는 쿠키인데 가운데 과일잼이 반질반질하게 고여 있어요. - 잼이 얇게 발린 게 아니라 타르트 안에 고일 만큼 들어 있습니다 - 딸기는 상큼하게 치고 들어오고, 복숭아는 부드럽고 향이 오래 남습니다 -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몇 개 넣어 다니기 좋고 눅눅해지지 않아요 - 아이 간식으로 꺼내기도, 손님 왔을 때 접시에 담아내기도 부담 없습니다 직사광선만 피해서 서늘한 곳에 두시면 됩니다. 딸기와 복숭아 두 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. 가격은 같고, 2상자는 같은 맛으로만 나갑니다. 정상가로 두 상자 사면 7,800원인데 4,900원에 가져왔습니다. 한 개당 150원꼴입니다. 1상자 160g · 16개입 · 소비기한 상온 6개월 이상 월요일에 찾아와서 찬장에 넣어두면, 커피 내릴 때마다 한 개씩 꺼내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