갓 지은 밥에 김소스를 한 바퀴 두르고 달걀 하나 올리면, 김 향이 확 올라오는 한 그릇이 됩니다. - 김의 고소함과 감칠맛을 한 병에 담았습니다 - 뿌리고, 찍고, 비비기만 하면 돼서 반찬 없는 날에 든든합니다 - 고흥 앞바다의 김을 담아 국내에서 만들었습니다 - 볶음·조림에 한 스푼, 김밥·샐러드·두부에도 두루 어울립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에 두고, 개봉한 뒤에는 냉장 보관해 주세요. 오리지널과 매운맛 두 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. 가격은 같습니다. 정상가보다 4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한 병이면 한참을 두고 씁니다. 290g · 소비기한 2027년 10월까지 바쁜 아침에 밥 한 공기만 있으면, 이 한 병으로 금세 한 끼가 차려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