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고 팬만 달구면 됩니다. 고기를 부어 볶는 사이에 밥이 다 돼 있습니다. - 달짝지근한 그 옛날 포차 불백맛이 양념에 그대로 배어 있습니다 - 국내산 한돈으로 만들어 잡내 없이 부드럽습니다 - 양념이 이미 되어 있어 따로 간을 볼 것도, 재울 것도 없습니다 - 양배추나 파를 넣고 함께 볶으면 양이 훌쩍 늘어납니다 - HACCP 인증 시설에서 만들어 마음 놓고 상에 올릴 수 있습니다 냉장실에서 자연해동하거나 흐르는 물에 해동한 뒤, 달군 팬에 중불로 볶아주세요. 냉동으로 보관하세요. 정상가보다 2,000원 싸게 가져왔습니다. 한 팩이면 두 사람 밥 한 끼가 나옵니다. 1팩 300g 내외 · 냉동보관 · 소비기한 2027.02 금요일에 가져가 냉동실에 넣어두면, 반찬 없는 날 밥 위에 올릴 게 하나 생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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