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이째 접시에 올려두면, 지나가면서 하나씩 집어 먹다가 금방 비워집니다. - 한 박스 2kg대에 2~3송이만 들어갑니다. 송이가 그만큼 크다는 뜻입니다 - 씨가 없어 뱉을 일이 없고, 껍질째 씹으면 아삭한 소리가 납니다 - 수출 나가는 등급에서 큼직한 대과만 골라 담았습니다 - 알이 커서 하나만 물어도 입안이 가득 찹니다. 아이들 손이 제일 먼저 갑니다 - 요청이 많아 다시 여는 앵콜 2차입니다. 1차 때 놓치셨다면 이번이 기회입니다 받으시면 씻지 말고 그대로 냉장 보관하시고, 드시기 직전에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면 됩니다. 경상도 김천 · GAP 인증 농가 · 수출용 우수농산물 화요일에 찾아가 냉장고에 넣어두면, 손님 오셨을 때 접시에 통째로 올릴 게 하나 생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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