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팬 달구고 톡 깨뜨리면 노른자가 봉긋하게 올라옵니다. 매일 먹는 거라서 오히려 아무거나 사기 어려운 게 달걀입니다. - 난각번호 2번 유정란으로 받아왔습니다. 매일 식탁에 올라가는 거라 여기서부터 따졌어요 - 특란 사이즈라 한 알만 부쳐도 밥 한 공기가 든든하게 넘어갑니다 - 신선하고 고소해서 삶아서 소금만 찍어 먹어도 자꾸 손이 갑니다 - 계란후라이, 계란말이, 삶은계란, 샐러드까지 매일 쓰는 자리에 전부 들어갑니다 - 30구 한 판이면 아이 있는 집은 한 주가 통째로 편해집니다 받아오시면 바로 냉장 보관해 주세요. 뾰족한 쪽이 아래로 가게 세워두면 더 오래 갑니다. 물세척은 하지 마시고, 그때그때 빨리 드실수록 맛있습니다. 특란 30구 · 난각번호 2번 유정란 냉장고에 한 판 넣어두면 아침마다 뭘 차릴지 고민할 일이 없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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